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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피부과 기미, 주근깨치료 본인에게 맞는 솔루션이 중요
작성일 : 2020.06.01 조회수 : 42


▲사진설명 = 구월동피부과 오르S의원 송계곤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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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의 진행이 가장 먼저 보이는 곳이 피부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이 맑고 환한 피부를 가지는 것에 관심을 갖고 있는 추세다. 보통 기미와 주근깨 등의 각종 잡티가 있다면 꾸준한 관리를 요한다.


대게 주근깨는 작은 크기의 반점으로 사람에 따라 모양이나 색상 또한 다양하나 대부분 짙은 갈색을 띤다. 강한 자외선으로 인해 발생될 수 있으며 뚜렷한 원인이 없이 생기기도 한다. 

 

덧붙여 기미는 여성호르몬, 유전적요인, 스트레스 등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발생되고 색소침착의 깊이에 따라 병변의 색이 달라진다. 표피에 있을 때는 갈색, 진피에는 청회색, 혼합형 일 때는 갈회색으로 나타나고 이 중에 혼합형이 가장 흔하다. 

 

이러한 이유로 평소 선크림을 자주 발라주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본인에게 맞지 않는 화장품을 사용한 경우 오히려 기미와 주근깨가 생기기도 해 화장품 선택 시 신중함이 필요하다. 이 때문에 자외선을 확실하게 차단하기 위해서는 외출 30분 전 차단제를 미리 발라주고 중간중간 지워진 선크림을 덧발라 주는 것이 중요하다. 자외선 차단제의 성분이 피부를 건조하게 할 수 있으므로 바르기 전후로 충분한 피부 보습도 챙겨주어야 한다.

 

만일 주근깨가 콤플렉스인 경우에는 레이저치료를 통해 도움을 얻을 수 있다. 기미와 주근깨 치료의 경우 그린셀레이저 시술을 통해 색소 병변이나 주름, 탄력관리에 효과를 볼 수 있다.

 

한편 레이저치료 등 피부 치료의 경우 본인의 전체적인 피부 상태를 의사와 함께 고려하여 환자 맞춤 시스템으로 시술을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도움말 : 구월동피부과 오르S의원 송계곤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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