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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호르몬밸런스, 근육량 소실없이 체중감량하는 비만치료에 효과적인 방법 될 수 있어
작성일 : 2020.06.15 조회수 : 29

기온이  높아지고 날씨가 점차 따뜻해지면서 여름을 대비해 몸매관리를 하는 여성들이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땀이 나고 숨찬 운동을 피하고 단식이나 식욕억제제를 통해서 체중감량을 한다면 요요현상은 물론이거니와 건강 악화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를 요한다.

 

이 가운데 본인의 체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지방만 제거해주는 H호르몬밸런스가 바쁜 현대사회 여성들에게 새로운 체중감량 및 몸매관리로 떠오르고 있으며, 이는 비교적 짧은 기간 내에 불필요한 지방만을 제거하고 체내 노폐물과 독소 배출에 도움을 준다고 한다.


▲ 사진=구월동 오르s의원 송계곤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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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월동 오르s의원 송계곤 원장은 "H호르몬밸런스는 호르몬을 몸속에 흐르게 하여 하루 섭취 칼로리를 500~700kcal 정도로 제한한다. 이는 하루에 필요한 칼로리를 분해해서 사용하는 원리로 근육량이 줄어들어 요요현상이 오기 쉽지만 H호르몬밸런스는 지방을 많이 연소하기 때문에 근육량 소실이 거의 없다."고 한다.

이어 "체중감량 시 탄력저하로 고민이거나 잦은 요요현상, 팔, 허벅지, 균형 잡힌 식단을 통한 건강한 관리를 원한다면 1:1 상담과 전담관리를 통해서 본인에게 맞는 맞춤 계획을 잡아 지방을 연소해 매끄러운 바디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시작하기 앞서 소수점까지 나오는 디지털 체중계와 음식 무게를 측정할 수 있는 저울, 체온계, 상담받은 식단을 준비해야 한다. 이후에는 꾸준한 식단관리와 다이어리를 작성하며 의사에게 처방받은 H호르몬밸런스를 통해 지방만을 연소한다."고 한다.

송계곤 원장은 "주의사항으로는 식단의 열량을 필히 준수해야 하며 오일 타입의 화장품은 호르몬 작용을 방해할 수 있어 오일프리 화장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또한, 하루 2L 이상의 충분한 수분 섭취와 무리한 운동은 자제해야 한다."고 한다.

또한 "호르몬을 이용하는 방법이기에 의료진과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서 비만치료를 진행하는 것이 좋으며 무조건 시행하는 것이 아닌 개인의 건강을 진단받은 후 진행하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이욘복 기자  startofdrea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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